참고문헌: p. 336-337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방구석 미술관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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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외부기관 원문
출판사 책소개
★ 미술교양 입문서 최초 100쇄! ★ ★ 최장기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
“세상에서 가장 술술 읽히는 미술책!”
_ NEW 표지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리터치 에디션’ _ 방구석 미술관 ‘미술가 계보’ 추가 수록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대중을 미술에 흠뻑 빠지게 만든 책! 100쇄 돌파, 최장기간 예술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미술 교양의 새 지평을 연 《방구석 미술관》이 2025년 시리즈 3편 출간을 기념하며 더욱 특별해진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입체감 있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더하고, 미술가 계보를 추가 수록해 시리즈 속 근현대미술의 맥을 총체적으로 짚을 수 있게 한 ‘리터치 에디션’이다.
《방구석 미술관》이 오래도록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는 ‘형’과 ‘누나’로 만드는 작가 조원재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에 있을 것이다. 〈절규〉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화가 피카소가 선배 미술을 훔치며 ‘노상강도’라는 소리를 듣게 된 까닭까지, 저자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물론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놓는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최고의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을 만나보자.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