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특별한 요리 베지볼 채소월남쌈 무튀김 알감자튀김 두 얼굴의 브로콜리 가지튀김과 단호박밥 두릅튀김타코 가지피자 업그레이드 또띠아피자 크리스피타코 채식짜장면 간식이 빠질 수 없지! 단호박과 과일
QnA 1. 비건을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2. 비건을 시작하고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3. 채식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4. 외식이나 주변 사람과 식사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5. 주변 사람들에게 비건을 어떻게 알리셨나요? 6. 유튜브도 하시던데 이야기 좀 더 들려주세요! 7. 자주 쓰는 비건 제품이 있나요?
에필로그
이용현황보기
오늘 조금 더 비건 : 초식마녀의 쉽고 맛있는 네 컷 비건 요리 만화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99143
641.5636 -20-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699144
641.5636 -20-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19943
641.5636 -20-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가볍고 유쾌한 비건 요리 에세이 만화 작가 초식마녀는 채식하는 일반 직장인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은 비건 요리를 네 컷 만화로 그렸다. 차곡차곡 쌓인 기록들이 쉽고 맛있는 비건 레시피로 입소문이 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제 대표적인 비건 유튜버로 꼽히는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비건 레시피와 일상을 세 끼 식단으로 총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책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비밀 요리도 함께 구성했다. 네 컷으로 끝나는 단순한 요리법에 맛 표현까지 담아 ‘이건 꼭 만들어봐야지!’라는 생각이 마구 드는 에세이 만화다. 아침에는 고구마밥, 점심에는 표고버섯에 애호박을 넣은 잔치국수, 저녁에는 들깻가루 푼 뜨끈한 미역국으로 상황에 따라 펼쳐지는 삼시 세끼 비건 이야기다. 비건 도시락 메뉴는 물론이고 스페셜 요리에 달달한 간식까지 빼놓지 않는다. 책의 끝에는 QnA로 그간 받았던 질문과 비건을 시작하게 된 계기, 비건을 알렸을 때 주변의 반응, 자주 쓰는 제품까지 알뜰하게 담았다.
이렇게 편하고 즐거운 비건 식사라니! 요즘 많은 비건 레시피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막상 레시피를 찾아도 구하기 어려운 재료에 긴 조리 시간을 감당하기는 버겁다. 반면에 이 책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비건을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어준다. 비건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사랑 받은 비건 요리와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비밀 요리를 함께 구성해 총 90가지 식단으로 정리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짰으며 모든 요리는 네 컷으로 완성된다. 보너스 코너로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또한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작가의 실제 부엌에서 찍은 사진을 책에 실었다. 자기만의 요리 공간에서 펼쳐진 집밥의 모습은 초보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비건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에 후무스를 얹어서 먹고 점심은 후루룩 면과 함께 양껏 먹는다. 새콤달콤한 비빔국수는 콩나물을 넣은 전을 부쳐 같이 먹어도 찰떡궁합이다. 저녁에는 하루에 쌓인 스트레스를 매콤칼칼한 음식으로 날린다. 달달한 간식도 빼놓지 말자. 또띠아에 비건 초콜릿과 바나나를 얹어 녹진하게 먹으면 간단한 방법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솔직하고 엉뚱한 비건 라이프에 빠져든다! 작가는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웠거나 전공한 권위자가 아니다. 그저 비건을 실천하기로 결정한 먹보(?)일 뿐이다. 그래서 더욱 가볍고 유쾌한 시선으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요가를 하다가 뭘 먹을지 정하고, 냉장고를 지그시 쳐다보다가 남은 재료를 냄비에 몽땅 넣고 본다. 그녀만의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비건 라이프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든다. 비건이지만 크게 다를 것이 없고 오히려 익숙하고 친근해서 더욱 정감이 간다. 음식을 만들어서 함냐함냐 먹는 모습은 또 어떤가. 오른손으로 엄지를 지켜들고 눈을 반짝거리며 먹는 모습에 읽는 사람까지 만족스럽다. 국수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며 2~3인분은 거뜬히 먹는 등 실생활을 가감 없이 담은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익숙한 음식의 재발견! 오늘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비건 식단 이 책은 비건 요리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특히 비건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반가운 안내서다. 나물무침, 비지찌개, 냉이전, 묵무침, 비빔국수 등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음식으로 시작해서 오이네즈김밥, 두부샌드위치, 토마토콩나물해장국, 가죽나물장아찌 파스타처럼 기존의 방식을 살짝 비틀어 비건으로 해석한 손쉬운 요리들도 있다. 귀찮고 복잡한 요리법이 아니라, 쉽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법으로 부담을 줄였다. 또한 매콤후무스, 템페김밥, 두릅튀김타코, 마라샹궈처럼 새로운 요리들도 등장시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요리를 하는 즐거움, 음식의 맛, 함께 나눠먹은 사람들과의 추억까지 맛있는 비건 일상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작가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비건 생활 또한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일 뿐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녀의 경험은 크게 낯설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며 재밌다. 맛있는 요리는 세숫대야만큼 먹을 수 있다며 자랑하고 요령 없이 김밥을 말아 옆구리가 터졌지만 맛있으니 괜찮다고 말한다. 건강하기만 할 줄 알았던 비건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부수며 편하고 맛있는 비건 라이프로 당신을 안내한다. 시종일관 재밌게 책을 읽다보면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의 반짝임을 어느새 발견하게 된다. 대충 먹을 수 있는 한 끼의 식사도 자신의 스타일대로 꾸려 나가는 힘, 단순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올린 기록에서 묻어나는 성실함이 마음을 움직인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라는 작은 용기가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