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건강클리닉〉, KBS 〈건강혁명〉 출연! 지금 먹는 음식이 면역력을 키우고, 자연 치유력을 결정한다!
‘건강혁명 전도사’ 김동석 원장이 추천하는 면역 밥상 레시피
건강을 지키고, 암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기초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체질에 맞는 식재료로 만든 ‘면역 밥상’을 먹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체질별 면역 밥상』의 개정판이다. 저자 김동석 원장은 현재 명문요양병원의 원장으로, 자연과 인체 면역력에 해답이 있음을 깨닫고, ‘자연 치유법’을 통해 각종 병을 치료하는 현직 한의사이다. 특히 전남 담양의 좋은 공기, 바른 먹거리를 근간으로, 한양방의 장점을 접목시켜 각종 암 환자를 치유하기로 유명하다. 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들도 인정하고 칭찬할 정도인 이 병원의 식단을 그대로 책으로 옮겼다! 어떤 질병이든 면역력을 높여야만 치료 효율이 높다. 그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바로 ‘체질별 건강한 음식’이다. 이 책에는 몸에 좋은 음식 재료에 대한 상식과 그가 오랫동안 환자들에게 대접한 실제 음식 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본적으로 병을 고치려면 ‘면역 밥상’이 필수다!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들의 원인을 외적인 원인과 내적인 원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내적인 요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등이고, 외적인 원인은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는 것 등이다. 따라서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잘못된 생활 습관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원인을 제거하지 않은 채, 그 결과인 ‘병’만 없애려 한다면 언제고 다시 재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잘못된 생활습관과 유해한 환경을 개선해야만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이 높아지고,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지금껏 환자들에게 적용시켜 효과를 본 음식 재료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또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조리법 역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하되,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음양기혈을 보할 수 있는 정보를 실었다.
체질을 알고, 재료를 알면 더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소에도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항암 성분이 있는 음식 재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식재료도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과용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된다. 이 책에는 몸에 좋은 음식 재료와 선택 기준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의 체질을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의 4가지로 나누고, 그에 맞는 음식을 소개한다. 각자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살자!
책속에서
한의학에서는 약은 물론 체질에 따라서 음식도 궁합을 따진다. 따라서 음식을 조리할 때 궁합에 맞는 방법으로 요리했을 때 각각의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효능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늘릴 수 있다. 요즘 방송에서 프레임을 달리하기는 하지만 요리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현대인들이 먹거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인터넷 각종 블로그에도 각종 요리의 레시피가 넘쳐나고 있고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도 많이 있다. 이런 시점에 굳이 요리 레시피를 쓰는 게 약간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암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면서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암을 이기기 위한 시작은 올바른 식생활에 있다고 생각을 한다. TV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의 레시피는 주로 맛을 위한 것이라면, 여기서 보여주는 것들은 면역 증진에 관한 레시피다. 따라서 일반 요리처럼 자극적이거나 맛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실제로 우리 병원 환우들에게 직접 제공하는 음식들 위주로 설명을 하고 있고, 우리 병원 영양실장님께 직접 자문을 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맛있게 밥상을 차릴 수 있는 식단이라고 생각한다. - 제1장 요리는 과학이다 중
채소와 과일이 가지고 있는 항암 작용에 대해 주목할 만한 실험들이 있다. 실험용 쥐에게 위염을 발생하게 하고 마늘을 먹였다. 마늘을 투약한 쥐의 위염이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다. 서울대 약대 서 교수 팀은 마늘이 피부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마늘이 가지고 있는 알리신(DATS)이 암을 화학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밖에도 서 교수 팀이 암세포에 파이토케미컬을 투여하자 이틀 만에 암세포가 죽기 시작하였다. 이 밖에도 많은 실험들에서 과일과 채소가 가지고 있는 파이토케미컬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항암 기전임을 증명하고 있다. - 제4장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 중
양파의 효능·효과 양파는 지방질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으로, 신경의 진정 작용을 하는 칼슘이 풍부하고 철분도 많다. 양파의 매운 성분인 황화아릴은 강한 항균 작용도 한다. 황화아릴은 몸 안으로 들어와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알리신은 혈관벽의 콜레스테롤을 분해해 동백경화를 예방한다. 양파 껍질 부분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의 일종인 케르세틴이 혈전을 녹이고 뭉쳐 있는 혈액을 풀어주는 효능도 있다. - 제5장 체질별 면역 밥상 레시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