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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쯤 옛 도시 여행 : 경주·안동·공주·부여·김해 특별하게 여행하기 : 2021~2022 최신판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65317 R 915.104 ㅇ931ㅎ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65318 R 915.104 ㅇ931ㅎ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불가
B000083734 R 915.104 ㅇ931ㅎ 부산관 로비(1층 로비) 여행도서
(관내이용)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빅데이터 분석으로 만든 뉴트로 여행 가이드북
핫 스폿, 인생 샷 성지, 요즘 뜨는 맛집·카페·숙소 대방출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최신 빅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뉴트로 여행 가이드북이다. 경주, 안동, 공주, 부여, 김해 등 고도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매력적인 곳을 엄선해 세심하게 취재했다. 요즘 뜨는 핫 스폿, 인생 사진 성지, 여행자의 발길이 이어지는 맛집과 카페, 오래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숙소를 빠짐없이 담았다. 특히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힐링 여행지, 인생 사진 성지, 사계절 꽃 명소,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 장소 등 언택트 여행지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여행 전문 작가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근까지 취재해 내용이 힙하고 최신 정보도 가득하다. <하루쯤 옛 도시 여행>과 함께 한다면 당신의 뉴트로 여행 스토리가 한층 특별해질 것이다.

꼭 보고 먹고 즐겨야 할 도시별 버킷리스트
최신 빅데이터 분석으로 엄선한 도시별 명소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경주, 안동, 공주 등 옛 도시별로 빅데이터 분석하여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은 명소를 선정했다. 이 책에 실린 명소는 한마디로 요즘 뜨는 핫 스폿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여행 일정이 한정되었기에 핫 스폿이라고 해도 모두 방문할 수는 없다.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이런 독자의 사정을 고려하여 꼭 가야 할 명소를 ‘버킷리스트’라는 이름으로 독립하여 안내하고 있다. 버킷리스트 안에는 여행지뿐만 아니라 맛집, 카페, 인생 사진 명소도 포함되어 있다. 도시별로 많게는 18곳, 적게는 8곳을 엄선하였다. 버킷리스트에 포함된 곳만 둘러보아도 그 도시의 핵심은 대부분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다. 버킷리스트는 당신이 옛 도시에서 꼭 가고 보고 먹고 즐겨야 할 것을 모아 놓은 알짜 여행 정보이다.

한 걸음 더 들어간 여행 정보라 더 많이, 더 깊이 즐길 수 있다
명소, 사람, 역사 사건에 얽힌 이야기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한 걸음 더 들어간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단순히 명소에 관한 소개와 여행 정보를 담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지에 얽힌 주변 정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한 걸음 더 들어간 정보를 함께 싣고 있다. 예를 들자면 경주 교촌마을에서는 대대로 내려오는 최부잣집의 여섯 가지 행동 지침을 심화 정보로 소개하여 명문가 집안의 품격 높은 면모를 상기시킨다. 경주 남산에서는 <금오신화>와 김시습에 얽힌 이야기를, 학봉종택에서는 일본 정세에 관한 김성일의 왜곡 보고와 임진왜란의 연관성을 살핀다. 공주 무령왕릉에서는 우연이 만든 세기의 발굴 스토리와 무령왕의 탄생 이야기를, 마곡사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과의 인연을, 부여 낙화암에서는 3천 궁녀의 진실 여부를, 또 김해 김수로왕릉에서는 수로왕의 국제결혼 이야기를 별도 지면에서 다루어 명소의 표정을 풍부하게 해주고, 스토리텔링으로 각 장소의 역사성을 복원한다. 독자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정보를 통해 명소를 더 풍부하고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옛 도시의 맛집과 카페, 숙소 정보도 특별하다!
스토리를 품은 향토 음식, 평점이 좋은 맛집과 카페 대공개

옛 도시는 빛나는 문화유산뿐 아니라 스토리를 품은 향토 음식을 보유하고 있다. 경주의 쌈밥, 안동의 간고등어와 헛제삿밥, 공주의 밤 빵, 부여의 연잎밥이 대표적이다.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은 고도의 현지인 맛집과 여행자 맛집을 소개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그 도시의 향토 음식 이야기를 지면에 풀어놓아 음식이 문화가 된 까닭을 알게 해준다. 독자는 향토 음식 이야기를 접하며 음식뿐 아니라 음식에 얽힌 이야기까지 더불어 즐길 수 있다. <하루쯤 옛 도시 여행>이 소개하는 맛집과 카페 정보도 알차지만, 숙소 정보도 특별하다.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은 호텔 정보뿐 아니라 감성 깊은 한옥 호텔, 풍성한 이야기를 품은 고택 체험 정보도 독자의 여행을 특별하고 오래 기억되게 해줄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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