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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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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빨간 날에는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와인’ 좋아하세요?
여러분에게 빨간 날은 어떤 의미인가요? 카멜북스는 빨간 날을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날’로 해석하고, 빨간 날 즐기고 싶은 취미와 취향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을 시리즈로 엮어 보기로 했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나의 세계를 채우는 어떤 것’에 대해 즐겁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빨간 날의 여섯 번째 주제는 ‘와인’입니다.
WSET 디플로마 제인과 함께하는 나의 와인 취향 탐색
팬데믹의 여파로 외식 대신 홈파티가 늘면서 와인 시장은 뜻밖의 호황을 맞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와인 소비가 늘어난 반면, 자신의 와인 취향을 정확히 알고 마시는 소비자는 얼마나 될까요? 종류도 가격도 다양한 와인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풀 바디의 묵직한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산도 높고 가벼운 와인이 입에 맞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와인은 나에게 맛있는 와인입니다. 그렇다고 늘 똑같은 와인을 마시기에는 세상에 맛있는 와인이 너무 많지요. 각자 선호하는 와인 스타일을 파악해 두면 새로운 와인을 고를 때에도 도움이 됩니다. 레스토랑이나 마트에서 와인을 고를 때 뭐가 좋을지 몰라 쭈뼛거린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와인 취향을 차근차근 탐색해 보세요.
알고 마시면 더 맛있으니까! 예비 애호가를 위한 와인의 모든 것
정아영 저자는 WSET 디플로마를 취득한 국내에 몇 안 되는 와인 전문가입니다. (참고로 WSET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와인 및 증류주 교육 인증 기관입니다. 레벨1 초급부터 레벨3 고급까지는 국내에서 수강할 수 있지만 레벨4 디플로마 과정은 영국 런던의 본원에서만 수료할 수 있다고 해요!) 수입사 브랜드 매니저로 와인 업계에 발을 들였고, 현재는 와인 강사이자 심사위원, 와인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기에 국내 와인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예비 애호가를 위한 실용적인 와인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와인 용어는 물론이고 테이스팅을 위한 품종별 추천 리스트와 와인 구매 팁, 기후와 생산국별 와인의 특성부터 요즘 특히 사랑받는 내추럴 와인에 관한 정보, 집에 남아 있는 와인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까지. 직접 고른 와인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모든 과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