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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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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별을 잊은 그대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와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대표작 120 작품 꽃을 노래한 시인 김소월과 빛을 그린 화가 클로드 모네 대표작 120 작품 《윤동주 김소월이 노래하고, 반 고흐 모네가 그리다 (시가 지나간 자리에 명화가 남아) 》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두 명의 화가의 작품을 고화질로 인쇄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두 명의 시인 작품과 적절히 매치해 만든 시화집이다. 네 명의 명화와 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시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시와 그림을 잊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별은 잊은 당신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시가 지나간 자리에 명화가 남아’
코로나로 인해 미술관과 서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현재 미술과 문학을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어두운 시대 속에서 시를 통해 저항했던 시인 윤동주, 김소월의 감성적인 시 120편,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빛을 그린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적 명화 120 점이 수록돼 있습니다. <윤동주 김소월이 노래하고, 반고흐 모네가 그리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시와 그림을 잊고 사는 현대인들을 위한 작은 갤러리이자, 책방이 되고 싶습니다.